제 목 협회 환경정책자문단 설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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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석유재활용협회,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 2018-05-24 19:05
 
환경정책자문단 설치…폐유 재활용기술력 강화 도모

【에코저널=대전】(사)한국석유재활용협회(회장 최병대)가 환경문제를 오랫동안 다뤄 온 교수, 법률가, 언론인으로 구성된 ‘환경정책 자문단’을 설치·운영한다.

 (사)한국석유재활용협회는 24일 오후 4시, 대전시 계룡스파텔에서 ‘환경정책 자문단 창단식’을 갖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환경공학과 배재근 교수, 법무법인 강남 허범행 변호사, 에코저널 이정성 대표기자 등 3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오늘 출범한 ‘한국석유재활용협회 환경정책 자문단’은 협회 회원사들이 폐유를 안전하고 친환경적으로 재생하는 선진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또 다양한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현장조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폐유 재활용에 대한 환경관계 법률이 한층 강화되고 있고 여러 부처에서 운영하는 개별법도 다수 운영되고 있다. 협회 회원사들은 자문단 법률전문가로부터 상시적인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버려지는 폐유를 에너지화해 원유 수입을 대체하는 등 그간 국가발전에 기여해 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이 기피산업으로 이해하고 있어 대국민 홍보 강화 필요성도 요구되고 있다. 자문단에서는 폐유 재활용 필요성과 협회 활동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도 노력하게 된다.

 (사)한국석유재활용협회 최병대 회장은 “환경관련 전문가의 지원시스템을 구축·운영함으로써 회원사 스스로 자율 발전하는 토대가 정착되고, 정부의 행정력을 덜어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자문단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해 협회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한국석유재활용협회는 폐유 재활용기술 개발을 위해 관계전문가, 현장 기술자 등이 참여해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금년 말까지 실용가능한 장비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에 설치·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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